성동구 금호4가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 보호 캠페인 전개

  • 등록 2026.02.25 09: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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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4가동 일대 학교 및 상가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보호 캠페인 실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성동구 금호4가동(동장 문해경) 청소년지도협의회는 금호4가동 일대 상가 및 초등학교 주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이 자주 찾는 편의점과 식당 등을 직접 방문하여 유해환경을 점검했고, 홍보물을 배포하여 상인들에게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참여를 요청했다.

금호4가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분기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위기 청소년 발굴 등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현이 금호4가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어른들의 따뜻한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지도와 보호를 위해 금호4가동 청소년지도협의체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문해경 금호4가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보호 캠페인을 실시해 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광현 기자 leemkhgo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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