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락원, 소공연장 공연 연속 선봬

  • 등록 2026.02.23 11: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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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몰입감 매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다락원은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는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는 소공연장 공연을 연속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2월 생명의 집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브라이언 신 앤 더 스윙 메이커스 공연에 이어 3월 3일 장필순 콘서트 ‘계절의 사이에서’를 개최한다.

장필순은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지켜온 아티스트로 섬세한 감성과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이번 공연은 관객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노래 한 곡 한 곡의 결을 온전히 전달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금산다락원은 장르의 다양성과 작품성을 갖춘 소공연장 공연을 열며 지역 문화 향유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금산다락원 소공연장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공연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2월 공연에서 보여준 군민들의 뜨거운 반응이 큰 힘이 됐다”며 “예정된 장필순 콘서트 역시 관객들이 음악에 온전히 몰입하고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는 무대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유돈상 기자 tantan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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