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TN 아메리카 & CCTV UN: CMG, 뉴욕서 말의 해 기념 '춘절 갈라 전야제' 개최

  • 등록 2026.02.13 2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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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2026년 2월 13일 -- 차이나 미디어 그룹(China Media Group, CMG)이 뉴욕에서 말의 해를 기념하며 '춘절 갈라 전야제(Prelude to the Spring Festival Gala)' 행사를 개최한다고 CGTN 아메리카(CGTN America)와 CCTV UN이 발표했다.

 

차이나 미디어 그룹은 뉴욕에서 '춘절 갈라 전야제'를 선보이며, 문화적 축하와 혁신, 그리고 글로벌 연대를 아우르는 저녁 행사를 통해 말의 해의 기쁜 시작을 알린다.

 

3년 연속 개최되는 대표 행사인 '춘절 갈라 전야제'는 2월 13일(금)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열리며, 중국과 미국, 유엔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문화 교류와 국제 협력, 전 세계적 연대를 촉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말의 해는 2월 17일 시작된다. 음력 설 전야에 CMG 춘절 갈라를 시청하는 것은 중국인들의 오랜 전통이다. 이 축제는 세계가 중국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욕에서 열리는 '춘절 갈라 전야제' 역시 이러한 정신을 공유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용춤 공연으로 행사의 막을 올리며, 이어 다양한 음악가와 공연자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춤을 통해 다양성과 조화를 기념한다.

 

참석자들은 대규모 마술과 몰입되는 경험으로 잘 알려진 마술사의 특별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이 공연은 관객 참여는 물론, 대화형 로봇과의 상호작용도 포함된다.

 

또한 지난해 8월 시작된 글로벌 AI 비주얼 작품 공모전 '인류의 밝은 미래(Bright Future of Humanity)'의 우수 AI 작품도 전시되며, 해당 공모전은 젊은 창작자들이 AI를 활용해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이야기를 창작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후반에는 태극권과 무술 시연이 펼쳐지며, 전통과 기술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선보이는 음악 공연과 패션쇼로 대미를 장식한다.

 

2026년 '춘절 갈라 전야제'는 문화 교류와 상호 존중의 정신을 충실히 반영하며, 글로벌 공동체 속에서 공유된 전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본 자료는 CCTV를 대신해 미디어링크스(MediaLinks TV, LLC)가 배포했다. 추가 정보는 워싱턴 D.C. 법무부(Department of Just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호세(Jose)
Distribution@cgtnamerica.com

 

최성훈 기자 shhk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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