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경북의 안전를 이끌어갈 새내기 소방공무원 92명 임명

  • 등록 2026.02.13 15: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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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과정 수료... 현장 최일선 배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상북도는 2월 13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새내기 소방공무원 92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이철우 도지사의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축하 인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임명장 수여 후 신임 소방공무원 대표는 공무원 선서를 통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봉사자로서 도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다짐하며 공직자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제103기 신임 소방공무원 92명은 2025년 9월 교육에 입교해 24주간 강도 높은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실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도내 각 소방서 최일선인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되어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특히 이번 임명식에는 신임 소방공무원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가족이 참석하여 임명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힘든 교육훈련 과정을 성실히 마치고 경북소방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최성훈 기자 shhk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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