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삼죽어린이집,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

  • 등록 2026.02.12 12: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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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삼죽어린이집은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원생들과 선생님들이 성금을 모아 생활용품을 구입하여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됐다.

박미아 삼죽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자라는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하고, 이를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혜련아 삼죽면장은 “해마다 온정을 나눠주시는 삼죽어린이집에 감사드리며, 후원받은 물품은 소중한 마음을 담아 관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임경복 기자 axowqy12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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