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연제구는 1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평생학습 동아리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특강 및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학습 동아리, 어떻게 지역의 가치가 될까?”라는 주제의 특강과 2026년도 동아리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회로 구성됐다.
한편 연제구에는 총 73개의 평생학습 동아리가 등록되어 있으며, 동아리 연합회(회장 이경희)를 결성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