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지난 15일부터 열흘간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군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하고, 총 1,300여 명의 군민을 만나 351건의 정책 제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부림일반산업단지 현장과 후곡경로당 스마트경로당 운영 현황, 지정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군은 접수된 351건의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 점검을 거쳐 사업 우선순위를 정한 뒤 3월 예정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