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특별교통수단(희망네바퀴 및 바우처택시) 확대 운영

  • 등록 2026.01.26 09:32:00
크게보기

희망네바퀴 출·퇴근시간 배차확대 및 바우처 택시 2대 증차 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도시공사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희망네바퀴 및 바우처택시)의 2026년부터 달라지는 점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린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기본요금 200원 인상(10km, 1,700원) ▲희망네바퀴 출·퇴근시간 배차 확대 ▲바우처택시 2대 증차(총 32대) ▲바우처택시 관외 운행 병원 3개소 추가(인천 W여성병원, 안산 봄내과, 부천 소중한아이) ▲바우처택시 관내 귀가 운행 지원(시흥시까지 개별 이동 후 이용 가능) ▲다인승 특별교통수단 신규 도입(하반기 예정) 등이다.

유병욱 사장은 “공사는 2016년 희망네바퀴 첫 운행을 시작으로, 2020년 바우처택시 도입 등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하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현민 기자 hmin0330@naver.com
Copyright @한민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

경기본사 :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가천중앙1길64, 106호 | 대표전화 : 1588-1058 | 팩스 : 031-691-6088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22. 4층 404호 | 전화 : 1588-1058 | 팩스 : 031-691-6088 법 인 명 : 주식회사 한민신문사 | 제호 : 한민일보 | 사업자번호 : 815-88-01919 등록번호 : 경기, 아52684(등록일 : 2017-03-06) / 경기, 가50089(창간일 : 2005-07-07) / 안성, 라00028(등록일 : 2017-01-09) 발행인 겸 대표 : 유한희 | 편집국장 : 김윤이 ,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