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형 제19대 영동소방서장, 부서 방문 통해 현장 소통 나서

  • 등록 2026.01.23 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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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영동소방서는 지난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제19대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이 취임 후 관내 전 부서를 대상으로 첫 순회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서 방문은 영동소방서 3개 과와 119안전센터, 119구조대, 지역대 등 전 부서를 순회하며 근무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현장 대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이 됐다.

이도형 서장은 각 부서를 방문해 소방 활동 현황과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현장 대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나누며 출동 대비 태세와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또한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영동소방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안전한 영동군 조성을 위한 소방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조직 운영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다남 기자 ekska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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