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스마트허브 대기환경 개선 위해 민간환경감시원 10명 모집

  • 등록 2026.01.23 08: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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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11월까지 악취 점검·민원 대응 등 현장 중심 감시 활동 강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시는 시흥스마트허브 및 인근 배후 지역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민간환경감시원(기간제근로자) 10명을 모집한다.

민간환경감시원은 오는 3월부터 11월 말까지 근무하며, 시흥스마트허브와 주변 배후지역을 대상으로 악취 점검과 민원 대응, 악취 배출업소 순찰, 악취 포집 등 대기환경 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는 3인 1조 교대근무 방식으로 운영되며, 평시와 하절기로 구분해 탄력적으로 편성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만 63세 이하로,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상시 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다. 또한, ‘지방공무원법’ 등 관계 법령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직접일자리사업 반복 참여 제한 기준도 적용된다.

선발은 서류전형 40%, 면접 심사 50%, 운전 실기 10%를 합산해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동점자 발생 시에는 취업 지원 대상자, 면접 성적, 시흥시 거주 기간순으로 선발한다.

원서 신청은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되며, 시흥시 대기정책과 산단환경지도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제출 서류 양식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현민 기자 hmin03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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