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지, 누구나 연제FM” 동서대 재학생, 연제공동체라디오 CM송 홍보영상 제작

  • 등록 2026.01.09 14: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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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연제공동체라디오(연제FM 106.3MHz)는 청년서포터즈 ‘반전매력 서포터즈’로 참여한 동서대학교 학생들이(김미림외 2인)이 학기 중 과제로 연제FM CM송을 활용한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연제공동체라디오 청년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연제’를 ‘언제든지’라는 의미로 재해석해 누구나 시간과 조건의 제약 없이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장비나 방송 경험이 없어도 자신의 이야기를 라디오로 표현할 수 있다는 연제FM의 운영방향을 대학생 특유의 감각과 유쾌한 연출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영상에는 실제 연제FM 스튜디오 공간과 방송 제작 현장이 담겼으며, 청년 제작자들의 자연스러운 참여 모습과 함께 “장비 없어도 OK”, “경험 없어도 OK”, “모두의 이야기로 만드는 방송”이라는 메시지가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이를 통해 연제공동체라디오가 지향하는 열린 미디어, 참여형 커뮤니티 라디오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연제공동체라디오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청년들이 연제FM을 어떻게 해석하고 체감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참여가 지역 공동체 미디어의 가능성을 확장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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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제공동체라디오는 청년·시민·노년층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방송 제작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장비·기술·경험의 장벽을 낮춘 ‘누구나 가능한 라디오’를 지향하는 지역 기반 공동체 미디어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홍보영상은 연제FM의 청년 참여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방송 모델을 알리는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광현 기자 leemkhgo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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