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륜동 기와집, 부산시 금정구 부곡3동에 이웃돕기성금 500만원 기탁

  • 등록 2026.01.09 08: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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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 금정구 부곡3동은 지난 7일 오륜동 기와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부일 대표는 오륜동 대표 지역 맛집인 ‘기와집’을 운영하면서 8년 넘게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맡아 주변 이웃에게 도움과 봉사를 비롯한 지속적인 선행 활동으로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박부일 대표는“가게를 운영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리고자 기부를 시작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유임숙 부곡3동장은 "지역을 생각하는 박부일 대표의 선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행복충전 희망나눔사업으로 모금되어 부곡3동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며,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임광현 기자 leemkhgo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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