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 복지통장, 발로 뛰는 찾아가는 나눔 실천

  • 등록 2026.01.09 08:30:47
크게보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아산시 온양3동 복지통장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지난 7일 온양3동 복지통장들은 관내 후원처로부터 기탁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일일이 방문하며 안부를 살피고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마을 사정을 가장 잘 아는 복지통장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현장을 찾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자 추진됐다.

강금임 권곡5통 복지통장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들과 직접 만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누비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항상 주민 곁에서 발로 뛰며 민관 협력의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시는 복지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성들이 모여 지역사회가 위기를 극복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경복 기자 axowqy1212@naver.com
Copyright @한민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

경기본사 :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가천중앙1길64, 106호 | 대표전화 : 1588-1058 | 팩스 : 031-691-6088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22. 4층 404호 | 전화 : 1588-1058 | 팩스 : 031-691-6088 법 인 명 : 주식회사 한민신문사 | 제호 : 한민일보 | 사업자번호 : 815-88-01919 등록번호 : 경기, 아52684(등록일 : 2017-03-06) / 경기, 가50089(창간일 : 2005-07-07) / 안성, 라00028(등록일 : 2017-01-09) 발행인 겸 대표 : 유한희 | 편집국장 : 김윤이 ,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