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서면 주사랑교회, 연말 맞아 이웃사랑 실천

  • 등록 2026.01.02 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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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31일, 양서면 주사랑교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성렬 목사는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실천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연말을 맞아 작은 정성을 나누게 됐다”며 “연말은 특히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기에 가장 뜻깊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과 섬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사랑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사랑교회는 이러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연대를 이어가며,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차재만 기자 jm85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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