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남부소방서, 반곡·집현동 신속 대응체계 구축

  • 등록 2026.01.01 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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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집현119안전센터 업무 개시, 소방차량 3대·대원 22명 배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세종남부소방서 집현119안전센터 신청사가 1일부터 본격적인 현장 대응 업무를 시작한다.

세종시 집현동 790-3번지에 위치한 집현119안전센터는 반곡동·집현동 일대의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로 높아진 소방수요에 대응하고, 기존 출동 체계의 거리·시간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설립됐다.

신청사는 연면적 1,508㎡,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센터 내에는 펌프차·물탱크차·구급차 등 소방차량 3대와 소방공무원 22명이 배치됐다.

집현119안전센터 개소를 계기로 화재 등 응급상황 발생시 현장 초기대응력을 높이고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호 세종남부소방서장은 “집현119안전센터 운영으로 지역 접근성과 대응 속도가 눈에 띄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신속 대응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성훈 기자 shhk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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