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지역아동센터에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 등록 2025.10.27 18:52:00
크게보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는 27일부터 11월 21일까지 북구 지역 내 10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

울산청소년활동진흥센터 센터장이자 울산시 찾아가는 인권 강사로 활동 중인 이영주 강사가 교육을 맡아 '미래세대 인재로서의 아동인권 감수성 향상'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북구의 가치 이해'를 주제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강의를 진행한다.

북구 관계자는 "아동들이 자주 이용하는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 연령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이 아동이 스스로 권리의 주체임을 인식하고, 아동권리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자
Copyright @한민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

경기본사 :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가천중앙1길64, 106호 | 대표전화 : 1588-1058 | 팩스 : 031-691-6088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22. 4층 404호 | 전화 : 1588-1058 | 팩스 : 031-691-6088 법 인 명 : 주식회사 한민신문사 | 제호 : 한민일보 | 사업자번호 : 815-88-01919 등록번호 : 경기, 아52684(등록일 : 2017-03-06) / 경기, 가50089(창간일 : 2005-07-07) / 안성, 라00028(등록일 : 2017-01-09) 발행인 겸 대표 : 유한희 | 편집국장 : 김윤이 ,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