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열 ㈜무경 회장,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 등록 2025.08.26 17:31:51
크게보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김원열 ㈜무경 회장이 26일 울주군 지역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무경 김원열 회장과 김보민 차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1994년 9월 설립된 ㈜무경은 울산 남구 소재 기업체로, 냉·난방, 위생, 소방, 가스공사, 건설업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특히 김원열 회장은 지난해 3월 제36회 울산상의 안전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재해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는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전담조직을 구성하는 등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원열 회장은 “고향사랑기부로 울주군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군 발전을 위해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김원열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에 헛되지 않도록 울주군민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기자
Copyright @한민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

경기본사 :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가천중앙1길64, 106호 | 대표전화 : 1588-1058 | 팩스 : 031-691-6088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22. 4층 404호 | 전화 : 1588-1058 | 팩스 : 031-691-6088 법 인 명 : 주식회사 한민신문사 | 제호 : 한민일보 | 사업자번호 : 815-88-01919 등록번호 : 경기, 아52684(등록일 : 2017-03-06) / 경기, 가50089(창간일 : 2005-07-07) / 안성, 라00028(등록일 : 2017-01-09) 발행인겸 대표 : 유한희 | 편집국장 : 김윤이 ,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