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새마을지도자학장동협의회·학장동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맞이‘효 사랑 떡 나눔’

  • 등록 2024.05.10 14: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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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현주 기자 | 사상구 학장동은 지난 8일 새마을지도자학장동협의회(회장 채천승)와 학장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지영)에서 어버이날을 맞아‘효 사랑 떡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본동, 새밭, 붉은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떡, 과일, 음료 등을 전달해 드리며 안부 인사를 전했다.

채천승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행사를 진행하며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했으며, 김지영 회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희도 덩달아 같이 기쁘고 행복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선 학장동장은 “어버이날 소중한 시간을 내어 행사를 마련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과 부녀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학장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현주 기자 hyunjoo03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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