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구 아미동 새마을부녀회는 아미동 1% 사랑나눔회과 함께 지난 4월 12일 5060 취약계층 20가구에 배추김치, 시금치, 어묵볶음 등 4가지 밑반찬을 직접 준비하여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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