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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0 생활SOC 목포 용해지구 선정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 우기종 위원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내년도 생활 SOC 복합화 사업에 목포 용해지구가 선정 됐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정부는 목포 용해지구에 생활SOC 문화시설 건립사업으로 주차환경 개선사업과 공공도서관 건립사업에 18억원을 지원한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여성가족부·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내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 289개를 선정했다.

생활SOC 복합화는 그동안 별도의 공간에 각 부처가 관장하는 시설을 각각 만들던 방식에서 벗어나서, 일상생활과 밀접한 체육관, 도서관, 어린이집,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한 공간에 모으는 사업이다.

균형위는 “생활SOC 복합화 시설이 지속 가능하고 창의적으로 운영·관리한다”며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 전문가 양성, 사회적기업과의 연계 방안 등 다양한 정책개발과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목포시와 협력하여 공공도서관의 효율적 운영 모델을 개발해 추가적인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방뉴스팀  hanmin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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