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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예일유치원, 팽성노인복지관으로 추석명절 후원금 전달

 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기성) 산하 팽성노인복지관(관장 박철민)은 6일 평택시 통복동에 소재한 평택 예일유치원(원장 김은숙)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평택 예일유치원 김은숙 원장, 팽성노인복지관 박철민 관장이 참석하여 추석명절 팽성읍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후원금은 평택 예일유치원 원아들이 추석명절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꾸러미를 직접 포장함으로써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평택 예일유치원 김은숙 원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시간과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만족하고 신뢰받는 예일유치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팽성노인복지관 박철민 관장은 “어르신들의 행복과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더해주신 마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가치있는 하루, 빛나는 노후를 위해 함께하는 행복파트너 팽성노인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 예일유치원은 2002년도에 개원하여 현재까지 17년 동안 운영하고 있으며, ‘자기를 소중히 알고 사랑하는 아이, 남과 더불어 살며 희망을 주는 예절 바른 아이, 내 생각을 솔직하고 분명하게 전달하는 자신 있는 아이, 가치로운 일에 열정을 던질 줄 아는 행복한 아이들로 최고가 되기보다 최선을 다하는 아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원아들에 대한 돌봄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은숙 원장은 2018년 1월에 진행된 제19회 평택교육대상 시삭식에서 유치원 부문 대상을 받는 등 모범 교육자로서 지역사회의 귀감을 받고 있다.

임경복 기자  axowqy12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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